쌍책면 내촌마을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동상’ 수상
합천동부농협(조합장 노태윤) 관내 쌍책면 내촌영농회(영농회장 김해은)가 지난 11월 7일 농협중앙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제2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부문 동상(상패, 시상금 일천오백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경관의 유지·발전으로 도시민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며, 농촌의 다원적인 가치창출에 기여하여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되었다.
전국 280여 마을이 신청하여 45개 마을이 본선에 진출해 마을의 자랑과 특색으로 경쟁을 벌였으며, 내촌마을은 마을 주민들의 추억이 깃들었지만 흉물로 방치되어있던 ‘덤끝’을 사계절 꽃이 피는 꽃동산으로 가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