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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출신 전재석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합천 삼가 출신 전재석 사천시의원 1월30일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지방의정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했다.
전재석 의원은 평소 의정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재석 의원은 “항상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해 온 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뜻밖의 상을 받게 되어 함께 활동해 온 동료 의원들께도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전 의원은 삼가 출신으로 사천시(삼천포)에서 일찍부터 개별화물 운송사업에 투신하여 개별화물 운송분야에 많은 업적을 쌓았으며, 지금까지 민주평통사천시회장, 사천시새마을지회장,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경상남도 이사 등을 지냈다. 가족은 백분자 여사와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부인과 딸은 황매산만남의 광장을 운영하고 있다. 사위는 최금석 LS농기계 합천-의령대리점 대표로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다./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