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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농협, 풍성한 결산배당 조합원 호평

율곡농협(조합장 강호동)이 건전결산으로 최고의 결산배당을 하고 벼와 양파 재배농가 장려금 등 풍성한 지원을 조합원에게 해 호평을 사고 있다.
율곡농협은 2019년도 결산결과 20여억원의 영업손익을 내어서 9억4,600여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내고, 조합원 출자배당금(4.22%), 이용고배당금(2.17%), 사업준비금배당금(4.33%) 등 대조합원 배당률을 10.72%로 최대한도로 높여 총 7억여원의 배당을 했다.
또한 율곡농협 특색지원으로 자체벼 수매농가에 (40kg)포대당 5,000원 및 양파계약재배 농가에 (20kg)망당 1,000원의 장려금 등 총 2억여원의 장려금을 별도로 지급하여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 아픔을 함께 했다. 이밖에도 2019년도에 율곡농협은 조합원 환원사업으로 영농자재구입권(최대 10만원), 농약대금 20% 지원, 최고급전기매트(25만원), 설·추석명절선물세트, 소금 2포대, 양상추농가 유박지원, 마늘양파 방제비 및 자재(유니칼슘·멀칭비닐·상토·트레이) 50%지원, 농업인안전공제 100%지원, 경로당 난방유·김장김치, 복날 생닭지원, 조합원 생일 및 건강검진 지원 등 많은 지원사업을 폈다.
더불어 건전 결산결과 사업성과를 조합원농업인에게 더 많이 드리기 위하여 율곡농협은 세계 유명브랜드 테팔 최고급 냄비세트(18만원 상당)도 전조합원에게 총회 후 별도로 드릴 예정이다. 이밖에도 율곡농협은 지난해 무인헬기·드론 항공방제를 850ha 하고 트랙터·콤바인 작업, 논갈기·이양작업 등 농작업 360ha를 농협직원이 조합원 농가를 대신해드려 자식보다 낫다는 칭송을 받았다.
강호동 조합장은 “지금 농촌은 인구감소·고령화·여성화의 3중고를 겪어 농작업애로가 가장 큰 문제라서 농협의 농작업대행도 중요한 환원사업”이라고 말했다.
조합원 박명환씨(56·이장단 회장)는 “율곡농협은 매년 높은 경영성과를 내어 조합원에게 성과배당과 각종 환원사업을 풍성하고 아낌없이 해주고 있어 귀감을 산다”고 칭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