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진 의원, “경선 승리로 총선 압승, 정권교체” 다짐
미래통합당 경남도당 위원장인 강석진 국회의원(산청.함양.거창.합천)이 6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경선 결정에 대해 반드시 후보가 되어 총선 승리로 정권교체에 앞장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자유한국당 중심의 미래통합당 출범의 통합정신에 따라 민주적인 경선으로 후보를 결정토록 한 공관위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4년 전 경선 당시를 떠올리며 “초심을 잃지 않고 이번에도 최선을 다해 반드시 미래통합당의 후보가 되어 총선에서 꼭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는 보수 분열에도 당을 굳건히 지켜왔던 점과 지난해 광화문 장외 집회에서의 투쟁경력을 부각하며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2019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4관왕의 ‘일 잘하는 국회의원’, 지난 4년의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총선에서 승리하여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실정을 심판하고 폭주를 막아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