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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강석진 후보, 합천선거사무소 개소 및 선대위 출정식

‘강석진 찍으면 합천 살고, 무소속 찍으면 민주당 산다’

미래통합당 강석진 후보는 3월 31일 다가오는 4.15 총선을 대비하여 합천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가졌다. 강석진 후보는 합천군선거대책본부장겸 사무장에 백문기 씨를, 선거대책위원장에 강병문 씨를 각각 임명하고 ‘대통합 필승 점퍼’를 증정했다.
강석진 후보는 출정사를 통해 “이번 국회의원선거는 과거의 총선과 다르다. 지금 나라가 위태롭다. 여러 가지 세계지표는 경제성장률이 0.4%까지 내려간다고 예고한다. 이래되면 아마 실직자가 부지기수로 늘어날 것이다. IMF랑 비교도 안 될 것이다. 정부는 코로나 핑계를 대었어는 안 된다. 국가 경제체질이 강하면 그렇지 않다. 아시다시피 탈원전이다 52시간근로제다 이런 등등의 잘못된 정책들에서 오는 것이다. 소위 대한민국 호가 서서히 침몰돼 가고 있다. 잘못된 나라를 바로 잡아야 한다. 지금 미래통합당이 할 수 있는 것은 이번 4.15 총선에서 압승하여 국회에서 법개정을 통해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는 것뿐이다.”며 미래통합당 승리를 위해 당원들의 헌신을 부탁했다.
이번 출정식에는 합천군의회 석만진 군의장, 최정옥 부의장을 비롯해 임춘지, 신명기, 임재진, 정봉훈 등 관내 미래통합당 군의원들과 당원 및 지지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출정식 구호로 ‘강석진 찍으면 나라 살고, 무소속 찍으면 문재인 산다’, ‘강석진 찍으면 합천 살고, 무소속 찍으면 민주당 산다’를 외쳐 무소속 김태호 후보와 현 정권을 동시에 견제했다. /박인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