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향우 노덕경 수필가의 아들 노영석 군, 서울에서 치과병원 개업해 성업중
재구향우 노덕경 수필가의 아들 노영석 군이 서울 개포동에서 치과병원을 개업해 성업 중이다.
합천 초계 출신으로 대구에서 수필가로 활동 중인 노덕경 씨의 아들 노영석 군은 서울대 치대를 졸업, 서울대학교대학원 치의학박사를 마쳤으며 서울대 치과병원에서 인턴 및 레지던트를 마친 전문의이다. 또한 대한치과보존학회 정회원, 대한임플란트학회 정회원, 대한심미치과학회 정회원,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정회원이며,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보존과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서울대치대에는 치대병원장이며 노무현 대통령 주치의를 맡았던 합천 초계출신의 유인철 교수가 있다.)
<서울열린치과>는 서울 강남구 개포로615 석탑프라자4층(개포동12-4)에 위치하고 있다.(3호선 대청역,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에서 5분거리이내 위치. 02-3411-2882)
아들을 잘 키웠다는 주변의 칭찬을 받는다는 향우 노덕경 작가는 합천군 초계면에서 태어났으며, 초계초(46회), 초계중(9회), 영남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수필시대 신인상 수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문학활동을 시작해, 대구문인협회, 청하문학회 회원. 대구수필가협회 감사, 합천신문 논설위원. 수필사랑문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수필집은 물처럼 바람처럼(2003), 나뭇잎이 물들어가듯(2013) 등이 있다. (이메일_dukroh@hanmail.net)
/박황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