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철강(주) 김종환 대표 ‘어버이날 성품’기탁
합천철강(주) 김종환 대표는 7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가야면사무소에 수박 50통(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김종환 대표는 “다가오는 어버이날, 관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전통 미덕을 이어가기 위해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종대 가야면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나눔과 기부가 더욱 빛이 난다”며 “성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품은 가야면 관내 경로당 48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