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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추진단 주민참여형 교육 실시

합천 쌍책면 옥전 고분군을 비롯한 영호남 7대 고분군을 세계 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홍보요원 교육이 5월27일 고령군 역사테마파크 인빈관에서 있었다. 7개 고분군을대표해서 온 30여명의 홍보요원들은 교육 용역을 맡은 스마트 크리에이터 김보라 대표이사와 박준현 본부장 의 리더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본군에서는 김종탁회장, 강일순 총무, 임재남, 하재효 위원 등 4명이 참석하였다.
향후 추진 목표는 2020. 07월 최종 대상 선정(문화재청)/ 2021.01월 등재신청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센터 제출/ 2021. 8~9월 유네스코 자문기구 현지 실사 /2022.07월 세계 유산위원회 등재 결정으로 마무리 된다.
7개 고분군은 다음과 같다
1.합천 쌍책 옥전 고분군 : 봉토분 28기, 대표유물 유리잔 용봉문환두대도 및 1호묘제에서는 돌덧널 등 국제적 교류를 알 수있는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었으며 현재 발굴중인 묘제에서도 많은 유물이 출토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