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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옥 전 국회의원 안동권씨 대종회장에 재추대

권해옥 전 국회의원은 지난 5월 27일 11시 자유총연맹 남산제이 그랜하우스에서 개최된 100만 안동권씨 대종회 제46차 정기총회에서 전국 임원(대의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대 안동권씨 대종회장에 만장일치 박수로서 재추대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제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6명의 권문 출신 권영세(4선, 서울용산), 권성동(4선, 강릉), 권칠승(재선, 화성을), 권명호(초선, 울산 동구), 권은희(재선, 비례), 권인숙(초선, 비례) 당선자를 초청하여 축하패를 전달하였다.
또한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에 5억을 전달한 권오록 고문과 코로나 퇴치를 위해 대구광역시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1억원 상당의 살균소독제를 기증한 권광택 부회장, 중국 청도 안동권씨 종친회 권오덕 회장은 회원들로부터 성금을 모금하여 800만원 상당의 살균소독제를 안동권문의 본향인 안동시에 코로나 퇴치를 위해 기증한 공로로 세 분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