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면 안금 후사동 주민, 진입로 확포장 건의
지난 6월30일 오후2시 합천군 대양면 안금리 후사동 경노당에서 합천군 이병걸 토목계장, 이승희 주무관과 이용곤 이장, 윤한술 노인회장, 윤재호 전군의원과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도로 안대선 301호(안금리585호~464호)선형 계획 주민설명회>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농어촌도로 기존 농로 재포장과 위험 지역은 가드레인 설치 등을 주민들이 요구 했고, 후사동 소류지 진입로 폭 4~5m 선형 확-재포장을 합천군에 건의 했다. 이용곤 안금리 이장은 “안금리 후사동 주민들이 후사동 소류지 진입로 선형 확포장 해야, 현재 소류지가 준설 등 원활하게 앞으로 사업을 할수 있다”고 말했다. 후사동 마을은 소류지 근처에 김정욱씨(48) 등 귀촌귀농 농가 5가구와 기존 농가 등 현재 30가구가 살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 자연마을이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