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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농협 김영민 씨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동상

합천농협 김영민 영농지도사는 2015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합천군농축협 직원으로서는 처음으로 동상을 수상하였다.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은 지난 7일 서울 더 케이호텔에서 개최되었으며, 창의적인 보험보급과 보험사업에 기여한 전국농축협 직원 중 1년간 신규보험료, 신규수수료, 고객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하는 대상이다.
아울러 합천농협 김영민씨는 작년 한 해 경남세일즈왕으로써 최다 건수, 최다 보험료 실적을 거양하였다. 그는 “합천농협 이성출 전 조합장님, 최정규 조합장님, 정병천 상임이사님, 하상효 읍내지점장님과 고객분들과 직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증대 및 사무실 비이자수익증대에 더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합천농협 김영민씨는 작년에 퇴임한 용주면 출신 의회사무과장 김지현(부인 이봉수)씨의 장남이기도 하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