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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농협조합장보궐선거(2020.9.25) -가야농협 조합장 후보자들 정책과 주장

*가야농협조합장보궐선거에 출마한 4명의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와 소신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각 후보자들이 직접 보내온 정보를 토대로 적절하게 편집하였습니다)

기호1번 정기환(1959년생/62세)
기호2번 송영화(1957년생/64세)
기호3번 이성영(1962년생/59세)
기호4번 문수봉(1956년생/65세)

기호1번 정기환(1959년생/62세)
“조합원 여러분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경력: 가야농협 감사, 가야면 야천 이장, 가야면체육회 부회장, 야로고-해인중 운영위원, 가야면 자녀안심학교보내기위원 역임
▲주장: 언제나 조합원분들의 곁에서 최선을 다하는 정기환입니다. 지금은 가야농협의 근간을 이루고 계신 우리 조합원 여러분께 힘이 되고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한 때입니다. 위기의 현실을 이겨내기 위한 믿을만한 참신한 일꾼! 힘과 추진력을 가진 행동하는 전문가! 준비된 농업경영 전문가! 저 정기환이 가야농협의 내일을 책임지겠습니다. 지금까지 기반을 다져온 가야농협의 안정된 경영을 통해 더 발전된 가야농협! 내일이 기대되는 가야농협! 모든 조합원이 웃으며 행복해지는 가야농협!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중심정책: 1)조합원 맞춤형 중장기 발전계획 및 비전수립 시행 2))출자배당 및 이용고 배당 최고금액 지급 3)조합원 편익을 최우석하는 금융사업 운용 4)구매사업 개선 및 영농자재와 생활물자 가격 인하 5)전국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한 판로 확보 6)보여주기식 행사 지약하고 조합원 복지를 확대하겠다 7)대도시 영업 판매 활성화 8)우수영농회 선발 포상 및 영농회 발전기금 조성 9)농협이 유통판매하는 농.축산물 보조사업 확대하겠다.

기호2번 송영화(1957년생/64세)
“현장에서 항상 여러분과 동도동락 해왔습니다”

▲경력: 가야면발전협의회장(현), 가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장(현), KTX합천해인사역 야로유치 추진위원(현), 가야농협 이사(전), 가야면체육회장(전), 숭산청년회장(전)
▲주장: 저는 영농현장과 지역 대소사에서 항상 여러분과 동고동락하며 조합원의 애로사항과 조합의 발전방향에 귀 기울여 왔습니다. 이번 조합장 중도사퇴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선거법을 잘 몰라 문제 메세지 한번 잘못 보낸 일로 빚어진 조합장의 중도사퇴에 깊은 아쉬움과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한발 앞서가는 친환경농업으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경험을 축적하고 운영해왔습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직거래 판매를 확대하여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 땀 흘린 만큼 제값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중심정책: 가야농협 발전의 물꼬를 확실하게 트겠습니다. 친환경농업 경험을 토대로 직거래 판매를 확대하여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 제값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충분한 영농지원으로 생산성을 높이겠습니다. 어르신 영농대행, 휴일 농자재 무인판매대 도입, 청년 농업인 및 영농희망 조합원 자년 적극 지원 등 조합원의 가려운 곳을 긁어 실질적 도움 되도록 하겠다. 투명한 공개경영으로 화합을 이루겠다. 조합원 대표 이사회 참관 허용, 의결사항 홈페이지 공개 등 조합원의 알 권리를 보장하겠다.

기호3번 이성영(1962년생/59세)
“조합장 급여를 반으로 삭감하겠다!”

▲경력: 가야농협 이사 및 감사, 가야면 이장단협의회 회장, 합천군 북부지부 법사랑 위원, 부광장학회 임원 등 재임 및 역임함.
▲주장1: 가야농협조합장 1달 급여가 세금 공제하고도 ‘1천만원’이다. 조합장 당선만 되면 월급에다 여기저기 생기는 것 하고 하면 선거비용을 보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선거과정에서 돈을 쓰더라도 어떻게든 당선되겠다고 하는 것 같다. 조원장 월급이 너무 쎄다. 내가 조합장이 되면 조합장 급여를 반으로 삭감하겠다. 그 차액금액을 조합원들의 실익을 위해 사용하겠다.
▲주장2: 가야농협에 전문농약사를 들이겠다. 농작물 병충해 전문가가 없어 1년 농사를 망치는 경우가 많다. 전문농약사를 스카웃해서 전문농약사가 책상머리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장 논밭을 다니면서 현장에서 작물상태 봐서 처방전을 내리게 하겠다. 전문농약사 인건비는 조합장 급여 반을 내려놓은 것으로 해결하겠다.

기호4번 문수봉(1956년생/65세)
“잔여임기2년만 수행하고 믿음주고 사랑받는 가야농협만들겠다.”

▲경력: 성기1구 향우회장, 성기1구 이장, 성기1구 새마을지도자, 가야농협 이사, 가야농협 조합장 직무대리
▲주장: 고소 고발 없는 깨끗한 농협으로 경영안정에 기여하겠습니다. 불신과 반목으로 점철된 위태로운 상황에 가야 농협은 길을 잃었습니다. 뜻하지 않은 조합장 직무대행을 맡으며 이 위기를 극복하고자 과감히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투철한 사명감과 정직한 신념으로 실추된 우리 가야 농협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자 합니다.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일꾼.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일꾼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통하고 화합하는 농협 믿음주고 사랑받는 가야농협으로 바꿔놓겠습니다.
▲공약: 1.잔여임기2년만 수행하고 재출마하지 않겠습니다. 2.불신과 반목없는 소통과 화합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3.조합원의 복지와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겠습니다. 4.각종 경비를 절감하여 조합원에게 되돌려 드리겠습니다. 5.조직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혁신문화를 안착시키겠습니다. 6.지자체 협력사업 활성화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