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출신 유재중, 윤재옥, 윤종오 국회 입성
비록 우리 지역구에서는 합천 출신 국회의원을 국회에 입성시키지 못했지만, 제20대 총선에서 합천 출신의 유재중, 윤재옥, 윤종오 3인이 자랑스럽게 당선되어 고향에 기쁜 소식을 전했다.
야로 출신의 부산 수영구 유재중(새누리당) 의원이 3선(18~20대), 덕곡 출신의 대구 달서을 윤재옥(새누리당) 의원이 재선(19~20대)에 성공했으며, 합천읍 장계 출신의 윤종오 전 울산 북구청장이 무소속으로 울산 북구에 출마해 당선되었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