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진 국회의원 당선자 율곡 갑산재 조상 참배
지난 17일(일) 오전 11시, 진주강씨 박사공파(博士公派) 시조인 강계용(1249~) 진산부원군을 비롯하여 강인문(계용의 아들, 2세조), 강사첨(어사공), 강창부(어사공의 장자 4세조), 강창귀(어사공 사첨의 4세조), 강세탁 선조들이 모셔져 있는 율곡 갑산 용덕산 선영(先塋) 임좌쌍봉(壬坐双封) 갑산재 묘소를 강석진 국회의원 당선자 및 강호동 율곡조합장, 강병문 산림조합장, 강인수 한문대학 훈장 등이 참배하였다.
강계용 시조는 1273년 진사를 역임했으며 국자감시문과에 급제하여 국자박사가 되었다. 고려 충렬왕(26년) 원사 김방경이 원나라 원사 흔도와 함께 일본(막부시대)을 정벌할 때 통신사의 서상관(書狀官)으로 수행하여 일본에 갔다 돌아와 진산부원군에 피봉(皮封)되었다. 박사공파 제1세조로 받든다. 매년 10월10일 전국에 살고 잇는 후손들이 찾아와 묘제를 받들고 있다고 한다.
/강인수 한문대학 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