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파평윤씨 윤경환 법무사 별세

합천군 묘산면 화양리 소재 파평윤씨 문중 묵와공(黙窩公) 우(楀)의 6세손인 종손 화계(華溪) 윤경환(尹慶煥) 씨가 2020년10월9일 새벽 병원에서 별세했다. 10월11일 묘산면 화양동 이현영원(利見靈苑)에 안치했다.
고인은 1938년 7월28일 태어나 묘산초, 합천중, 대구 영남고,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67년 거창·진주등기소 근무를 시작으로 부산지방법원, 부산고등법원(형사과장)을 거쳐 1992년 부이사관으로 명예퇴직. 1993년2월 부산 윤경환 법무사 사무실 운영했고 그 이후로 지병으로 오랜 시간 병원 요양원에 계시다가 별세했다.
/제보_송암 윤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