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초등학교, SW체험 페스티벌
드론 교육으로 앞서가는 행복한 작은 학교 봉산초등학교(교장 박선미)는 10월 13일(화)∼15일(목) 3일간 각 교실과 체육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봉산 SW교육 체험 주간 페스티벌’을 운영하였다. 이번 체험 주간 페스티벌은 봉산초등학교 2020. 소프트웨어 선도학교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하여 소프트웨어와 메이커 융합 교육 및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위한 관련 콘텐츠를 체험하는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사전 방역 및 안전 수칙 준수 하에 실시하였다.
이날 학생들은 보드게임(스카티고), 3D 프린트를 이용한 생활용품 만들기, 드론축구 시합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직접 체험과 제작 활동을 통해 미래에 걸맞은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창의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교에서 직접 체험하게 되어 학생들이 만족도가 아주 높았다.
‘봉산 SW교육 체험 주간 페스티벌’에 참여한 차○○ 학생은 “낯선 프로그램을 접하여 어렵기도 하였지만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경험해보고 직접 완성까지 할 수 있어 뿌듯하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봉산초 박선미 교장선생님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SW교육 체험 주간 페스티벌을 마련하였고,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및 창의융합교육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본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와 더 가까워지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가지게 될 직업에 대해서도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