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합천의용소방연합회장 장관 표창 수상
합천소방서(서장 이중기)는 지난 9일 제58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시민을 위한 봉사와 안전한 소방활동에 힘쓰고 있는 의용소방대원의 공을 치하하기 위해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장관 표창을 수여받은 김영희 연합회장은 2015년 1월부터 야로면 의용소방대 활동을 시작으로 6년 동안 재직 중이며, 2019년 합천군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 회장으로 임명 취임해 조직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화재진압 보조 및 화재예방과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활동 전개 등 소방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대민봉사 등 지역 사회에 적극 헌신 해 그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면서 조직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 장관 표창을 수여 받게 되었다.
한편 이중기 합천소방서장은 “묵묵하게 맡은바 소방활동에 헌신해오신 의용소방대 회장 및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에 더욱 힘을 실어주실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