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발전소 탐방 다녀온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
충주댐 수상발전소 견학 다녀온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회장 박오영)


자연보호 합천군협의회(회장 박오영)는 11월 11일 방역지침에 따라 정해진 인원들만 대동해 충주댐 수상발전소를 견학 및 시찰을 했다.
이날 35명의 자연보호협의회원들과 박오영 회장은 합천댐에 설치될 수상발전소와 관련해 수년전부터 설치되어 운영하고있는 충주댐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궁금했던 질의사항과 답변을 들으며, 설치물이 자연환경에 미치는 유해적 요소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오영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장은 “미리 시행하고 있는 충주댐을 찾아 인근 주민들 및 관계자를 만나보니 환경오염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수 있었고, 앞으로 매화(합천군화) 모양의 수상광발전이 이뤄지면 이를 보기위한 관광객들의 증가 등이 있어 지역 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 “수상광발전으로 인한 수익금을 10%가량 지역주민들에게 환원할 수 있어 주민들 경제적 이익에도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설치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