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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보따리 사업 추진

대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영운, 민간위원장 목헌자)는 지난 18일, 협의체 위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양면 나눔 보따리’ 특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대양면 나눔 보따리’ 특화 사업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이나 식료품을 지원함으로써 위기 상황을 해소하고 주민의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이 날 ‘나눔 보따리’는 쌀, 세제, 휴지 등의 생필품 9종(10만원 상당)으로 구성됐으며,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8세대에 전달됐다. 대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자체 주도의 복지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마을) 중심의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민·관 협력기관으로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