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할 수 있는 힘 – 김명규 새싹 대표
미국에 유명한 정신의학 박사 데이비드 호킨스의 인간의식을 룩스로 수치화 한 도표를 보면 완성된 의식(깨달음)을 1000룩스라 할 때 삶에 목적을 알고 전 할 수 있고 또한 타인을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은 350룩스 단계에 이른 사람입니다.
용서는 용서를 해본 사람만이 그 의미를 압니다.자기에게 고통을 준 사람을 용서 할 수 있는 넉넉하고 푸근한 마음이 있을 때 의식 밝기 350의 경지를 누리는 사람입니다.
덧붙여 말한다면 350의 밝기에 있는 사람은 자기를 볼줄알고 겸손 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용서는 또한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겁니다.나는 절대 용서 못하겠어 하는 사람은 자기 스스로 의식 성장의 발목을 잡는겁니다.의식이 200 이하에 머무는 사람은 절대 그것이 안됩니다.그것은 그 사람의 안목이 자기 자신밖에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간 의식 레벨표(호킨스)
20~수치심 30~죄의식 50~무기력
75~슬픔 100~두려움
125~욕망 150~분노 175~자존심
200~용기 250~중립
310~자발성 350~포용 400~이성
500~사랑 540~기쁨
600~평화 700~1000~깨달음
“예를 들면 집안 거실에는 60촉광 화장실은 보통 5촉광 짜리를 사용 한다 가정 할 때 거실에 서 보면 화장실이 어둡고 침침하다는 것을 단번에 알지만 밝기 5촉광 은 이미 5촉을 밝히는데 에느지를 전부 소진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주위를 볼 여력이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350의 사람은 수용하는 마음을 가질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 받아 들이는 마음의 여유에서 용서가 나오는 것이지요. 자기가 강하지 않는 사람은 남을 용서 할수 없습니다.
만약 어린 아이가 길을 가다 비틀거리며 발을 확 밟았다고 해서 화를 내는 어른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내가 상대보다 약하다고 느낄 때 용서란 힘듭니다.여유로움 속에서 남을 용서 하려면 그만큼 밝고 강해져야 합니다.
350 정도의 밝음을 가지게 되면 상대방이 자기에게 한 일에 대해 냉정하게 봐 집니다. 그것은 용서 할수 있을 만큼 밝기 때문에 가능 한 것입니다.
예수 께서도 “원수를 사랑하라” 고 하신 말씀을 실천 할수 있는 의식이지요. 참 사랑의 실천은 그만큼 내가 밝고 강해 졌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단기 4354돌 지난해의 모든 액운은 서로 용서와 화합으로 녹여내어 새로운 경자년을 건강,행복,평화,가 넘쳐 모두가 하나되는 합천인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