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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합천 홍익 공동체를 기대하며 – 김명규 새싹 대표

사람은 마음의 에너지를 쓰는 목적에 따라 거기에 맞는 파동을 만들어낸다.
삶에 목적과 생각에 따라 파동 수준을 결정하고 그 어떤 선택이 습관화 되면 그 사람에게는 항상 그 수준의 기질적 힘이 작용한다. 홍익(弘益)하는 좋은 선택이 자리 잡으면 맑은 기운이 작용하고, 이기적이고 잘못된 선택이 습관화 되면 탁한 기운이 작용한다. 그것이 그 사람에 의식 수준이다. 선택한 대로 체험하고 쌓여 가서 결국 선택의 양과 질에 따라 그 사람의 기질이 다르게 된다.
또한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정보의 질과 양에 따라서도 사람의 가치가 결정 되듯이 사람은 기질이 비슷한 수준끼리 모이게 된다. 소리굽쇠가 공명하는 것처럼 같은 수준에 있는 사람들의 주파수는 서로 끌어당긴다. 이 기질은 만나는 사람과 어떤 단체에 속해 있는지에 따라 변할 수 있으며 기질은 선택과 행동에 의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서로 다른 생각과 파동의 에너지가 있을 때 의식은 힘이 강한 주파수 쪽으로 공명한다. 내가 만나는 친구, 내가 속한 회사 단체 그리고 사회의 의식 수준이 높지 못할 때에는 나의 의식을 끌어 내리는 힘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그 중에서도 평소 내가 길들여진 습관에 의한 힘이 가장 강하다. 사회면에 흔히 접하는 보험사기단의 전형적 형태가 그러한 것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홍익하는 좋은 선택이 필수이지만 그 선택을 이루어 나갈 때까지 용기와 행동, 실천력을 끝까지 지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합천인이라면 누구나 알아야할 남명의 경의정신이 곧 그 해답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정신적 바탕의 기틀로서 홍익 공동체가 꼭 필요한 것이다.

  1. 홍익 공동체는 건강·행복·평화의
    비젼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주체이다.
  2. 홍익 공동체 강력한 집단 에너지
    파워가 합천의 미래 이다.
  3. 홍익 공동체는 합천의 부정적이고
    탁한 에너지로부터 지키고 보호해주는
    핵심이다.

합천 홍익 공동체 정신은 누구나 합천에 주인으로서 각자의 활동과 역할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끌어 올려주는 힘으로 작용해서 개인의 좋지 않은 습관까지 변화시키고 이겨나가는 과정으로 승화시켜 나가야 하며 따라서 ‘내가 밝아지면 전체가 밝아지고 같은 길을 가고 있는 모두가 밝아진다’라는 이치를 알고 깨달음으로 해서 부모에게 받은 유전자는 내 몸과 마음의 설계자이고 지금 이 순간 내가 처해있는 환경과 시스템은 나를 만들어가는 시공자의 위치임을 각성하여 완벽한 설계도에 시공자가 부실시공을 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는 의식 성장의 삶에 초점을 맞춰야한다.
때문에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 또는 사업 나아가서 살아가는 최종 목표점을 건강 행복 평화로 귀결되는 인생 내비게이션을 지금 작동시켜서 우리 합천인 모두 각자가 선택한 홍익(弘益)하고자 하는 바람을 역사에 빛나는 합천의 정신적 영광을 반드시 회복 하는 신축년 새해가 되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