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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희, 노란조끼의 천사패 수상

지역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온 적십자 가야면봉사회 이석희 씨가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로부터 <노란조끼의 천사패>를 받았다. (2020년12월28일) 이 패는 오랫동안 적십자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힘들고 외로운 이웃의 벗이 되어 평생을 사랑과 겸손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한 공로로 받게 된다.
이석희 씨(전 해인사우체국장)는 전부터 도움이 필요한 이웃봉사에 관심이 많았으며, 늘 베푸는 삶을 살아왔다. 최근에는 “품꾼”이란 봉사단체를 결성해 직접 뜬 수세미 등을 선물하는 등 기부 및 봉사활동에 열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