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장날, 양천환경운동&상생협의회 방역소독 봉사
4월12일 삼가장날, AT양천 환경단체(회장 박성용)과 융복합발전단지 주민상생협의회(회장 이정인)가 합동으로 코로나19방역소독 봉사를 함께 했다.
양천환경단체와 상생협의회 회원 20여 명은 이날 비가 오는 가운데도 삼가시장 구석구석 방역을 하며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했다.
한편 상생협의회는 합천 쌍백-삼가에 들어서는 청정에너지 융복합발전단지 건립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상생적으로 모으는 단체이다. 현재 이정인 회장, 김황 사무국장 등 30여명 임원들과 쌍백.삼가주민들이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 두 단체는 앞으로 장날마다 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 꾸준히 방역활동을 하며 우리 지역 안정과 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