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초등학교 교직원 3명(진주시 확진자), 학생 2명 코로나확진
코로나19 확진 교직원들 진주에서 출퇴근
진주에서 출퇴근하는 관내 A초 교직원 3명(진주확진자)이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합천군보건소는 진주시보건소로부터 A초 교직원들에 대한 코로나19 확진자 통보를 받고, 1일 당일 A초 학생 26명, 교직원 10명, 접촉자로 분류된 가족 50명 등에 대해 전수 검사를 실시했다.
2일 전수 검사 결과, A초 학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고 이들은 형제인 것으로 밝혀졌다. 확진된 학생의 나머지 가족들은 음성으로 나왔다. 또 확진된 학생이 다니는 학원의 접촉자와 의심접촉자에 대해서도 코로나검사를 실시했고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2일 18시 기준 A초 학생 26명, 교사 4명, 학원접촉자 25명이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박인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