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면 임재남 씨, 제14회 (사)대한민국 낙동예술대전에서 대상 수상
한문부문 삼체상-곽지근, 강종환, 이두원, 이병생, 백순경, 임재후
특선-이상길, 이찬균 / 입선-정덕규, 하이용, 허석기
(사)대한민국 낙동예술협회(이사장 오해영)가 주최하고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제14회 낙동예술대전에서 합천향교서실에서 출품한 한문부문에 가야면 임재남 씨가 대상을 수상하였다. 한문부문 삼체상 수상자는 곽지근, 강종환, 이두원, 이병생, 백순경, 임재후 씨가 수상했으며 특선에는 이상길, 이찬균 씨가, 입선에는 정덕규, 하이용, 허석기 씨가 수상했다.
이번 예술대전에는 한문, 한글, 문인화, 한국화, 서양화, 서각, 민화, 인두화, 인물화, 섬유공예, 한지공예, 캘리그라피 각문에서 1천19점이 출품됐으며 2차에 걸쳐 심사한 결과 부문별 대상 5점, 최우수 16점, 우수 23점이 결정되었고 다수의 삼체상과 특별상 및 특선 입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오는 7월 6일(화)부터 11일(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1층과 7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