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수 전 재경합천군 향우회장, 김경수 도지사 표창장 받아
재경경남도민회(회장 최효석)는 5월20일 오전11시 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있는 남명학습관에서 ‘제2회 김경수 경남 도지사 감사패 및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코로나19방역수칙 준수로 인해, 최효석 회장 및 임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이날 재경 합천군 향우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재경 경남도민회 감사를 맡고 있는, 김덕수 (주)태양씨에스 대표가 표창장과 꽃다발을 받았다. 김경수 도지사는 “김덕수 재경 경남도민회 감사는 평소에 깊은 애향심으로 경남도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하였고, 재경 경남도민회 운영에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타의 귀감이 되었다”면서 그동안의 공로를 치하했다.
김덕수 향우는 현재 재경 경남도민회 감사를 맡고 있으며, 초급 장교시절부터 30년간 조국의 간성으로 국토방위에 몸바쳐 근무했다. 육군 중령으로 정년 예편한 후, (주)대우중공업에 근무하였으며, 현재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환경전문업체인 (주) 태양씨에스의 대표이사로 활동 중이다. /류재권 기자(서울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