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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미술대전 특·입선 영예!

정기순·석윤옥·황정란씨(사진) 서예부문·합천미협회원

제40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가산 석윤옥·소전 정기순씨가 특선을 차지하고, 소운 황정란씨가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
석윤옥씨는 언기선사시(각지에게), 정기순씨 목옹선생시(사진), 황정란씨 제교역 벽에 적다(포은 정몽주시)란 서제로 각각 입상한 것.
한국예술 최고 권위의 미술대전 입상자 모두는 (사)합천미협(회장 이영진) 회원으로서 직암 이수희 선생에게 사사를 받고 있으며, 특히 석윤옥씨는 지난해 대전에서도 특선을 차지했다.
한편, 이번 미술대전에서는 문인화부문 하림 박향석씨가 우수상을 차지하고, 4명의 회원이 입선하는데 이어 서예부문에서도 입상을 차지해 합천미협에 경사가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