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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가져


합천로타리클럽 제39대 만연 김희창 이임회장,
제40대 대양 안진호 취임회장

합천황강로타리클럽 제24대 청운 강영섭 이임회장, 제25대 미래 송호칠 취임회장

합천연호로타리클럽 제18대 수정심 이선희 이임회장. 제19대 한림박향숙 취임회장

국제로타리 3590지구 합천·합천연호·합천황강 로타리클럽은 매년 합동으로 해오던 회장이취임식을 코로나19로 인하여 클럽 별로 각자 진행하였으며 이·취임식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적은규모로 치루었다.
▲합천로타리클럽은 코로나예방수칙에 의해 6월24일 로타리사무실에서 간소하게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39대 만연 김희창 이임회장, 40대 대양 안진호 취임회장과 회원들만 참석한 행사에서 안진호 취임회장은 “로타리클럽의 테마가 ‘초아의봉사’이듯이 우리 로타리클럽은 봉사단체이며 임기동안은 회원간의 단합과 소통 그리고 봉사가 주가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취임사를 전했다.
▲합천연호로타리클럽은 매년 합동으로 해오던 회장이취임식을 6월17일 로타리사무실에서 간소하게 치루었다. 18대 수정심 이선희 이임회장, 19대 한림 박향숙 취임회장과 회원들만 참석한 자리에서 박향숙 취임회장은 “열심히 봉사 하겠다고 회원님들 앞에 섰지만 혼자는 할수 없는 일이기에 여러분의 힘을 빌어 더욱더 노력 하겠다”며 회원들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합천황강 로타리클럽은 지난 6월27일 클럽회관에서 제24, 25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미래 송호칠 취임회장은 클럽테마를 “초심의 봉사로 거듭나는 합천황강 로타리클럽”으로 정하고 회원간의 화합과 새회원 영입을 통해 국제로타리의 모토 “초아의 봉사”를 실현하도록 1년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합동이 아닌 합천황강RC 단독으로 진행된 이·취임식은 방역수칙을 지키며 제24대 청운 강영섭 회장의 이임을 격려하고 제25대 미래 송호칠 회장을 취임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