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혈압 불치병인가? – 정개모 합천군문해강사
누구나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난 그대로 오염되지 않고 수명이 다 할 때까지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소망 할 것이다. 하지만 현대사회는 온갖 오염 물질로 뒤범벅되어 이를 피해 나갈길은 참 어렵다. 자동차가 고장 나거나 지붕에 비가 새면 바로 수리하는데 하물며 내 몸이 고장 나면 하루 이틀 미루다가 치료할 기회를 놓치거나 비용이 아까워 참다가 가래로 막는 어려움에 봉착함은 물론 급기야는 죽음을 재촉하게 되는 것이다. 먹구름 소나기 막을 수는 없으나 기적으로 피해 갈 수 있는 길은 있다.
대부분 중, 노년기에 접어들면 인체의 모든 기능이 쇠약하거나 오염되어 하나 둘씩 고장 나기 시작하는데 그 중 대표적인 국민질병 당뇨와 혈압이 있다. 흔히들 이들을 형제 질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어느 날 J는 운전 중 손발이 저리고 눈이 침침하며 심한 뱃멀미처럼 속이 울렁거리고 차를 세워 쉬어도 아무런 차도가 없었다. 계속 안과 치료를 해도 별 호전이 없어 큰 병원에 입원 하게 된다. 3일째, 식후혈당420, 식전혈당 220, 당화혈색소 9,8이라는 높은 혈당 수치와 혈압도 207까지 올라가는 대단히 위험한 상태였다.
담당의사 왈 “당뇨, 혈압은 치유되기 어려운 질병이며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약을 먹어도 호전되지 않고 급기야 20미터전방 물체나 어떤 대상의 식별이 곤란하고 시력과 목부기 등 합병증이 오기 시작하였다. 알고 보니 이미 췌장이 크게 망가진 것이다. 이는 국민 질병이라 주변 지인들은 각 자기 시키는 대로 하라며 모두가 민간의사로 그의 판단을 흐리게 하였다. 일부는 적당한 운동과 식이 요법을 병행하면서, 양약으로 조절해도 삶의 질에 큰 영향이 없다는 사람도 있었다. 그 말도 영 틀린 말은 아닌듯하다. 서양의학으로는 좀처럼 진정되지 않았으나 이를 벗어나기 위해 그는 치료의 희망을 끊지 않았다. 체중이 18Kg 빠지고 기운이 없어 걷기조차 어려웠다.
그런데 그대로 죽으란 법은 없다. 우연한 기회에 지인을 만나 완치된 그이와 같은 방법으로 면역과 해독 요법으로 치료하기 시작하였다. 기간 중 일일100g정도의 효소 식으로 참아 내기는 어려우나 이를 악물고 해독하여 지금은 모든 장기의 기능이 정상화 되어 혈압, 당뇨약 일절 끊고 적당한 운동, 정제되지 않은 통 곡물밥, 채식 위주 식생활로 즐겁고 건강하게 살고 있으며 삶의 질이 계속 향상되고 있다.
다만 해독기간 고비용과 통원하기는 좀 불편하였으나 참고 견뎌냈다 해독 기간 중 그는 당뇨와 혈압을 넌지시 공부 하게 되었는데 주로 가족력, 식습관, 생활환경, 스트레스 등에서 발병되며 췌장과 혈관 노폐물을 깨끗이 청소하는 해독 요법으로써 영구적으로 벗어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병,의원에서 처방하는 당뇨, 혈압약은 먹는 그 시점 강하제 역할만 할 뿐이지 치료제는 아니었다. 하루만 안먹어도 그 수치가 확 올라가는 큰 변화가 생기는데 해독 후 지금은 전혀 약을 먹지 않아도 그의 몸 상태는 극히 정상이다. 아울러 그는 동 질병 환자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 싶다고 투병 후기의 즐거움을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