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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과 김영현, 경남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 우수상

합천군은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하동군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린 ‘2016년 경상남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연찬회는 경상남도 18개 시·군 세정업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합천군은 재무과 김영현 주무관이 ‘자동이체 납부 개선방안’이라는 연구주제로 현행 지방세 수납시스템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발표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김영현 주무관의 ‘부분출납 제도 도입’과 ‘자동이체 수단의 다양화 방안’에 대한 주요 내용은 납세자 편의증진과 실현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