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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무소가 내 집처럼 편안해졌어요.”

청덕면사무소, 대민친절 강화 등 총력

청덕면(면장 조수일)은 면민이 만족하고 감동을 받는 민원행정으로 관공서를 내 집처럼 편안하고 찾기 쉬운 곳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청덕면 직원들은 민원인에게 반갑게 인사하기, 눈높이에 맞는 상담, 커피 등 가벼운 음료 제공, 담당주사가 민원을 전담하고 민원불편 신고 즉시 현장 확인 이행·점검, 산불감시원을 활용한 현장민원 순찰제 확행 등 사소한 것 하나 놓치지 않고 배려와 정성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면장이 면사무소를 방문한 민원인에게 커피를 제공하면서 민원에 대해 직접 경청하고 현장 확인하여 지역주민들 간의 이해관계, 분쟁 등 사소한 부분까지 챙겨서 해결하는 등 청덕면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모두가 잘살 수 있도록 교량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또한 2016년 면정보고 시 면정 특수시책으로 보고한 ‘가현리 공유지활용 경관조성 및 고구마 재배’와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기동반 구성 운영’, ‘ 마을 세천 정비사업’, ‘배수장 수위관측 표지봉 설치“등 당초 보고한 계획대로 원활히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