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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묵 하진균씨, 개천미술대상전서 ‘대상’ 수상

2021 개천예술대상전에서 쌍백 출신의 향묵 하진균(사진)씨가 문인화 부문에서 묵란도(사진)를 출품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늘 10월7일이며, 입상작은 10월 11일부터 15일까지 경남 문화예술회관 제 1, 2전시실에 전시된다. 하진규 작가는 “평생 공직을 정년퇴임 한 후, 느즈막 예술 활동에 심취하였던 바 뜻밖에도 ‘대상’을 안게되어 가문의 영광이다”며 “나에게 문인화를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아라 송정현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출품작의 부족한 부분마저도 가능성으로 내다보고 뽑아주신 심사위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내 주변의 지인들은 그야말로 “개천에서 용 났다”고 축하 해 주기도 한다. 참 감사한 일이다.”고 당선소감을 전했다.

하진균 작가 프로필
△팔만대장경 예술대전 운영위원 △한국각자대전 초대작가 △울산서예, 문인화 대전 초대작가 △남도서예, 문인화 대전 최우수상,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4회(서각, 문인화) △개천예술대상전 우수상△합천문화원 문화학교 인두화 출강 △한국미술협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