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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교육지원청, 밀레니얼 세대 직원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 가져

합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종화)은 10월 1일 교육장실에서 밀레니얼 세대(90년대생) 직원들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 격의 없는 이야기를 나누며 경청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세대 공존의 조직문화는 서로 간의 공감과 이해에서 시작되며, 그 실천을 위해 새로운 사회의 중심으로 등장한 ‘밀레니얼 세대(90년대생) 직원’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교육장의 제안으로 갖게된 이번 소통의 자리는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다른 간부 공무원들의 배석 없이 진행하였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 속 ‘공직사회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대해 참신하고 진솔한 생각을 나누는 등 세대 간 생각의 차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세대의 변화를 향후 조직문화 개선으로 이끌기 위해 교육지원청뿐 아니라 지역 내 각급 학교(기관)에서도 소통 행사를 자율적으로 실시하여 세대간 소통 활성화의 계기가 되었다.
정종화 교육장은 “어려울 수 있는 자리임에도 다양한 의견을 이야기해줘서 고맙다” 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교육 구성원들과 함께 공정하고 신뢰받는 합천교육을 만들어 가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