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발전을 위한 제언 – 노덕경 재구 향우
미물인 여우도 죽을 때는 여우 굴이 있는 구릉을 향해 머리를 두고, 새들도 고향 쪽으로 뻗은 가지에 산다. 객지에 사는 사람은 않으나 서나 고향생각 합니다.
시대가 급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 사회적 변화, 환경 변화, 경제적 변화, 갈수록 부의 양극화까지 세계를 강타하고, 기업, 자영업, 학생, 서민들까지 고통을 줍니다.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배달음식, 택배, 홈 쇼핑, 골프연습장, 파크골프장, 그린골프장 등이 야외 운동시설이 호황이다. 지자체마다 근교에 골프장이 많이 생기고, 이용객들로 새벽부터 야간까지 불야성이다.
지방자치시대에 전국의 살기 좋은 곳, 살림살이 향상한 곳은 역량 있는 단체장, 공무원, 군민들의 효과적으로 대응으로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주거 환경, 교육문화, 복지 등 삶의 질을 향상시킨 곳과 그러지 못한 곳은 비교가 됩니다.
잘하는 지자체는 나비 축제, 머드 축제, 산천어 축제, 도자기 축제, 탈춤 축제, 마임축제 등 지역 특색을 살려, 지역행사에서 국가행사로 나아가 세계축제로 발전해 지방 지치 시대에 빛을 발한다.
존경하는 문준희 군수님!
첫째 : 합천 8경, 편의시설 보완, 등산로, 축구장, 골프장 등 체육시설 확충하자.
합천군만의 특색이 무엇입니까? 천혜의 좋은 조건인 합천 8경, 가야산 국립공원, 해인사, 홍류동 계곡, 매화산, 함벽루, 합천호 벚꽃 길, 황계폭포, 황매산 등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다녀갈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보완해야 합니다.
군의 면적이 98.347ha.이다. 그중 임야가 71.185ha 농경지 15.202ha 대지 1.353ha 이다. 면적으로는 대구시, 부산시, 서울특별시보다 큽니다. 대부분 임야다. 그러면 임야를 이용하는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지금은 합천의 전국 청소년 축구대회가 해마다 성황리 개최되어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듯이, 친환경‘에콜리안’ 골프장이 전국에 5개 설치되어 있다. 그중 거창군에 1곳 설치되어 있어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또한, 의령군에도 친환경 골프장이 남강의 둔치에 설치되어 군민들의 체력향상과 외부의 손님을 찾게 하고, 노인들의 년 4000명의 일자리를 이용해 잡초를 뽑습니다.
둘째 : 각 지역 초지, 축산 단지를 지정하여 종합 관리하여 경쟁력을 높이자. 인접 일본 ‘아소’산 화산지대를 보고 내려오다, 고산지대에 초지를 조성하여 축산 인들의 소의 등에 실명제 표시하여 방사하여 키운다. 인건비 사료도 안 들고 육류를 자급자족하는 나라다.
합천군의 도시계획 수립하여 자연녹지지역은 잘 보존하고 생산녹지지역, 절대농지는 기후와 토질에 따라 농작물과 특산물, 원예, 구분하고, 지구 환경을 고려하여 우사, 돈사, 계사 등 단지를 지정하여 지자체에서 하수 종말 처리하고, 생산녹지에 공동 초지를 만들어 축산을 장려하고 공동 사료구매, 출하, 등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
셋째 ; 지질박물관과 교육장 설치하고, 오광대 탈춤을 육성하자.
5만 년 전 운석이 충돌한 초계-적중 분지는 지질박물관과 청소년 교육장으로 만들고, 다른 지자체는 탈춤 특색을 살리고 있다. 문화유산인 합천‘밤마리’ 오광대 탈춤을 공연장, 교육장, 행사를 육성하자.
넷째 : 기업유치, 인구유입, 출산장려, 교육문화, 관광유치 등, 힘을 모으자.
군민 모두 머리를 맞대고 좋은 프로그램을 도출하여야 한다. 각 읍면, 군의 각행 정과, 각 지역 향우회의 참여하는 ‘합천 살리기’ 공청회를 열고, 공모사업을 도출하여 장, 단기 분류하고 지역산업 경쟁력, 일자리 확대, 출산장려, 교육문화, 관광자원개발, 체육진흥 축제, 문화예술, 행사 지원하여 살려야 합니다.
합천의 장기 발전계획을 장점만을 도출하여 발전시켜야 군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줍니다. 사람은 꿈을 먹고사는 동물입니다.
갈수록 지구환경이 중요한 시점에 물 좋고 산 좋은 합천이 자연을 잘 이용하면 전국에서 으뜸가는 합천군이 될 것을 확신한다.
고향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군수님께 노고를 치하 드리며 재임기간에 군정에 최대한 집중하고 무엇인가 업적을 남기는 군수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