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우 윤한걸 시인, 국제펜문학상 시상
2021년 국제펜문학상을 향우 윤한걸 시인이 수상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9월17일 대구문학관4층에서 김성태 국제펜문학회장은 윤한걸 시인에게 올해의 작가상을 수여했다. 윤한걸(尹韓杰) 시인은 호가 송암(松菴)이며 본명은 윤창환(尹昌煥)이다.
합천 묘산면 화양 출생이며 주로 대구에서 문학활동을 하고 있다. 약력은 <죽순문학>등단, <문학세계>2015년 한국문학을 빛낸 100인에 선정. 죽순문학회 부회장 역임. 시집<인생나그네> 외 다수. 한국문인협회, 대구문인협회, 한국시인연대, 국제펜 회원. (yoon057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