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자원봉사협의회 경남도 자원봉사상 단체부문 수상
합천군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정임)는 ‘제31회 경상남도 자원봉사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자원봉사자, 관리자, 봉사단체, 기업 각 1개씩, 총 4개 부문으로 시상하는데, 합천군자원봉사협의회는 단체부문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합천군자원봉사협의회는 1997년 5월, 17개읍면 360여 명의 회원으로 발족해 지난 24년 동안 9,000여 회가 넘는 봉사활동으로 지역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자원봉사 활성화 및 주민들의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한 봉사단체이다.
이정임 협의회장은 “각자의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한마음 한뜻으로 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들 덕분에 이번 자원봉사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회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