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양떡메마을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동상 수상
합천동부농협(조합장 노태윤) 관내 초계면 하남영농회(영농회장 하종수)가 지난 11월 18일 농협중앙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제4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부문 동상(상패, 시상금 칠백만원)을 수상했다.
전국 116개 마을이 참가하여 29개 마을이 각 마을 자랑과 특색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하남양떡메마을은 마을 고령화와 농가소득 감소, 농촌여성들의 농사일과 집안일의 이중고 등의 위기를 양파즙, 떡가래, 메주 등을 자체 생산해 판매하는 ‘양떡메’마을 기업 운영으로 슬기롭게 극복하고 마을 기업 수익금을 마을로 되돌려 주는 소득 공동체 구성으로 동상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