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뉴스홈

일해공원 명칭을 합천인들이 왜 반대하느냐 – 강호근(금해철학)

전두환 대통령은 합천 사람이 아닙니까!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픈 격입니다. 합천에 대통령이 출범하여 합천댐을 설치하니 물난리가 없어졌으며 남정강변에 큰 백사장이 생겼으며 전두환 대통령은 기념으로 남정강 다리를 설치함과 동시에 백사장에 공원을 설치하기로 하여 심의조 군수와 협의하여 공원을 만든 실정이다. 심의조 군수는 대통령 기념으로 공원내 기념관이라도 지어줄라하니 말썽의 소지 때문에 반대하며 공원명칭이라도 지어 주겠다 하여, 전두환 호를 따서 일해공원을 만들게 되었다.
일해공원 명칭을 반대하는 자들은 전두환을 군사정권이라고 모략하고 있는데 합천의 인물인데 모략이 뭔가, 존경하세요.
우리나라는 미국 군정에 야인시대까지 되어 물탕주의가 되었으며, 박정희 현역 시절에 군사정권이 아니고는 안되겠다는 마음으로 군사정권이 일어났다. 당시 국민소득 100달러 시절을, 100억달러 시대를 만든 군사정권이 되었다.
박정희와 전두환은 군사정권이지만, 현재 정책적으로 모략을 당하고 있지만 역사에 남을 인물이다.
합천의 자랑인데, 합천인들이 전두환을 공격해서 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