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2022년 본사 단배식 2022년 1월 6일 hcnews 1306호 합천신문사 임직원은 새해 1월4일 남명 조식 선생을 모신 용암서원에서 참배 및 단배식을 가졌다. 용암서원 김종철 원장과 김무만 국장은, 박황규 발행인과 하재효 편집위원장 일동을 반갑게 맞이했다. 또 남명 선생의 단성소에 나오는 마지막 문장, “죽음을 무릅쓰고 아뢰옵니다, 매사이문(昧死以聞)” 정신을 담은 부채를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