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재가기관협회 심정원 신임회장 취임
경남재가기관협회 회장으로 심정원(40) 신임회장이 올해 1월 새롭게 취임했다.
경남재가기관협회는 경상남도 전역 120여개 이상의 장기요양기관이 가입한 협회로 지역사회 내 장기요양제도 발전과 정착에 기여를 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취임식은 협회 임원진들과 약소하게 치루고, 경남재가기관협회의 발전을 우선하여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심정원 회장은 대구대학교에서 박사졸업을 하였으며, 현재 대구대학교 지역사회개발·복지학과에서 후배양성을 위해 겸임교수로 10년 이상 사회복지 전공과목 강의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영진사이버대학교 외래교수로도 재직중에 있다. 또한 (A+)합천재가복지센터, 합천요양보호사교육원을 운영하고 있어 전문적인 이론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사회복지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심정원 회장은 “경남재가기관협회 협회기관들이 전문성을 갖고 각자의 지역에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장기요양 실천현장에 생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활력 넘치는 협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경남재가기관협회는 지역사회복지 특히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을 위한 노인장기요양 분야 발전을 위해 조사·연구·정책제안, 재가복지센터 지원 및 각종 분야 컨설팅 등 다양한 전문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