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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公, 합천지사 “월동작물(양파·마늘등) 긴급 양수작업 실시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지사장 손홍모)는 극심한 겨울가뭄(평균 강수량 0.05mm)으로 월동작물(양파,마늘)의 가뭄피해가 심한 청덕면 가현리, 삼학리, 쌍책면 상신리, 하신리에 긴급 양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용수공급은 매년 4월 급수기때 시행하나 월동작물의 가뭄피해를 막기 위해 부족한 예산에도 불구하고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전기부활, 흡입구·용수로 준설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가뭄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점검 및 정비하여 농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용수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