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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동교회 창립 51주년 기념 ‘식탁교제’

묘사면 계동 소재 계동 교회(담임목사 정순기)에서는 지난 12일 오전11시부터 창립 51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 묘산면민 150여 명을 초청하여 ‘식탁 교제’를 나누었다. 계동교회는 수년째 교회 창립 기념일을 맞이하여 주민들과 기쁨을 함께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부산 수영로 교회(담임목사 이규현)의 봉사자 40여명의 지원으로 뷔페 음식과 의료 및 미용 봉사와 노래자랑 등으로 풍성한 상품도 선사했으며, 특별한 교회행사는 없었다. 수영로 교회는 매주 2회씩 농촌지역을 찾아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행동하는 양심과 실천하는 사랑이 세상을 밝히는 진정한 빛과 소금일 것이다. /문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