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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영 강양새마을금고 이사장 연임

강양새마을금고 정병영 이사장이 연임되면서 11일부터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다.
2018년 이사장에 취임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실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바탕으로 4년동안 새마을금고를 이끌었으며,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지역기관으로 우뚝 성장하게되었다.
정병영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지역밀착 경영을 통해 함께하는 새마을금고”라는 비전을 달성해 강양새마을금고 백년대계의 밑그림을 그릴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병영 이사장은 지난 2018년 3월 제 5대 이사장으로 선임돼 4년간의 직무를 수행하면 임기 중 자산 100억원 넘게 성장 시켰으며, 디지털 금융환경 개선으로 주고객층인 소상공인들에게 큰 호홍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