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선의 가야농협장 최덕규 국민의힘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식
전국 최초 고랭지 파프리카 시험 재배 성공
현직 조합장 최초 석탑산업훈장 수훈
73년 가야농협 공채1기로 입사하여 농촌부흥이라는 기치 아래 농협회장의 큰 꿈을 가꾸면서 가야농협장(7선), 농협중앙회 이사(3선), 농민신문 및 농협사료 이사 등을 역임한 국민의힘 최덕규 합천군수 예비후보(50년생)가 13일(수) 6·1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초기지가 될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최덕규 예비후보는 “여러분 한분 한분의 성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되어 이번 군수 선거에 출마하게 되었다”며 “반드시 필승하여 시대적 요구사항을 해소하고 실천하여, 명실공이 우리 합천군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그리고 “『길은 만들어 가는 것이다』라는 저의 저서에서 기술했듯이 어떤 고난이 닥쳐도 희망과 긍정을 노래하면서 출발이 늦은 만큼 걸음을 재촉하겠다”고 했다.
최 예비후보는 전국 최초 고랭지 파프리카 시험재배 성공 및 전국 농협 최초 동물병원 개원 운영 그리고 현직조합장 최초로 석탑산업훈장 수여 등 합천가야농협을 전국 최고의 농협으로 달성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200여명의 지역 선거구민들이 찾아와 문전성시를 이루며 최 예비후보의 선전을 당부하며 지지를 모았다./박인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