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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무 예비후보 사무실 개최

“합천은 위기를 극복해 온 역사를 가진 곳”
이수희 선대본부장 “박 후보야말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

축협조합장 4선과 합천군의회 재선의원(7,8대)이라는 관록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도전장을 던진 국민의힘 박중무 예비후보(69세)가 13일(수) LG베스트샵 합천점 4층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박 예비후보는 “합천은 어려울 때일수록 똘똘 뭉쳐서 위기를 극복해 온 역사를 가진 곳”이라며, 여전히 활개 치는 돈 선거, 줄세우기를 이겨내고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합천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이수희 선대본부장은 “오랜 축협장 재직 시에 단 한 건의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던 청렴한 박 후보야말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라며 여러분들의 지지를 호소한다”고 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200여명의 축산인, 종친회, 진주산업대 동문관계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해 박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축하했다./박인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