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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호 경남도의원 예비후보 후원금 하루만에 목표액 달성

합천에서 제일 부지런한 윤재호 경남도의희 의원 예비후보(안금리 이장)의 후원회(회장 김병화)가 후원금 통장을 개설한지 하루만에 후원금 목표액을 달성했다. 윤재호 예비후보 후원회는 지난 18일 오후에 경남도의원 예비후보 후원금 통장을 개설한지 하루만에 합천군민과 향우들의 작은 정성이 쏟아지면서 목표액 2300만원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윤재호 예비후보에 대한 지역민과 향우들의 사랑과 관심이 지대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윤재호 예비후보는 매일 새벽 2시부터 합천읍 삼성합천병원 앞 로타리에서 아침 출근 유권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데 하루 24시간이 짧을 정도로 동부서주 하면서 한표 한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특히 윤재호 경남도의원 예비후보는 ” 합천군의회 5대 때 열린우리당으로 합천읍 용주면 대병면 출마 당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해 당선됐는데 이번에도 똑같이 자세로 오는 6월1일 전국지방선거에서 경남도의회 의원(합천군선거구)가 가장 대한민국에서 제일 깨끗한 선거로 혁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재호 예비후보는 20일에는 초계시장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 하면서 한표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