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 “초계면 신촌저수지 통수식 시행”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지사장 손홍모)는 4월 27일 합천군 초계면 신촌저수지에서 통수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통수식 행사는 경남지역본부내 13개 지사중 합천지사가 대표적으로 통수식 행사를 실시하였으며 경남지역본부장(김영육), 초계면장과 운영대의원 등 9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통수식을 마무리 하였다. 신촌저수지는 1977년 준공되어 42만톤의 농업용수를 저류하여 초계면 상류지역 69ha의 농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여 왔으며 2021년까지 총사업비 469억원을 투입하여 초계양수장 현대화, 제방 뚝 높이기 등을 통해 52만톤의 농업용수를 저류시켜 초계면, 적중면(1,209ha)에 보다 안정적으로 맑은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 통수식을 시작으로 합천지사 관리구역인 합천군 14개 읍ㆍ면 4,397ha, 의령군 2개면 101ha, 산청군 1개면 21ha로 총 4,519ha의 농경지에 대하여 116명의 수리시설감시원과 직원일동은 합천군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