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규 무소속 군의원 후보, 공약 발표
무소속 박종규 군의원 예비후보(가선거구)는 5월9일 공약을 발표하며, 합천발전의 청사진을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58세(1963년8월1일생)로 율곡에서 태어나 문림초, 합천중, 합천고, 경남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계명대 행정학 석사(졸업)와 동대학원 박사과정(3년중퇴)을 다녔다. 지금까지 합천에서 이스턴영어원장, 차수학서일영어학원장, 성제입시전문학원장 등 학원원장으로 활동해왔으며, 합천군학원연합회장, 경남학원연합회부회장, 율곡면임북리마을이장, 황강로타리클럽총무, 계묘생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계명대 정책대학원34기 원우회장과 농업회사법인(주) 풍년 대표이사로 활약중이다.
박후보는 “합천발전을 위해서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대안을 제시하고, 정책을 개발하며, 경제력 있는 아름다운 합천을 만들기”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1호 공약 <인구감소 위기에 대한 대안 및 교육인프라 4년 계획>
그는 “합천 인구수는 감소추세로, 노인 인구비율은 65% 수준이며, 합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에 역부족하며 이주하는 인구가 많아질수록 이렇게 지속될 경우 고령화가 더욱더 심해질 것”이라고 진단하고, “합천은 크나큰 넓은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며 “그곳에선 생산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사업들을 구성하여, 젊은 구성원이 고령화 사회에 융화시킬 수 있는 사업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도시 사람들이 이주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개선 귀농, 등을 꾸준히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좀 더 편하고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아름다운 합천을 먼저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주도 일년 살기, 한달 살기 처럼 자연스럽게 이주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예를 들었다. 특히 “젊은 층 자녀들과 편하게 올 수 있는 시골 유학을 구성하여, 합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몸소 느낄 수 있도록 농촌 유학 센터를 조성”해야, 인구 소멸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관광, 숙박, 의식주 해결, 경제적으로 소비를 하며 지내는 동안, 교육과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하여, 합천주민들과 농촌 유학생 부모님들이 함께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체육문화 활동에 예산 편성을 구축하여 젊은 층과 고령화 모두에게 충족시킬 수 있는 시설 확보 ▲학생들이 학교에 다니는 부담이 없도록 활성화하여, 모든 학생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견학프로그램을 통해 세상을 넓게 볼 수 있도록 하는 추진 등을 덧붙였다. 교육의 인프라는 교육과정을 조금 더 상세하고 폭넓은 공간으로 분리하여 기초부진 학생은 중학1학년1학기과정까지 기초과정을 마치고 학생들이 스스로 발돋음이 될수 있도록 구축을 해야 합니다.
현재 2022 합천군 초등학교 입학현황을 보면 정말 심각 합니다. 합천군은 2019년137명 2020년110명 2021년85명 출생하였으며 올해 초등학교 신입생 18개교 가운데 합천읍에 위치한 합천초등학교를 제외하고 17개교 모두 입학생이 10명을 넘는곳이 없어 지방소멸위기에 봉착하였다고 볼수 있습니다. 항후 교육 문제로 이사를 하는인구가 심해질것으로 예상되며 인구 유출을 막기위해서는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런 중대위기에 합천군의원을 잘 선택해야 합천이 살아 날수 있습니다.
2호 공약 <농축·산업 및 주력산업인 농업정책 경제력 상승방안>
그는 “현재 합천의 농 축산업은 고령화 인구로 구성되어있다”며 “농·축산업의 발전을 위해선 예산편성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를 위해선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한계가 있으며 그에 맞는 농기구, 축산업 기구가 필요하며 젊은 사람들이 경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농·축산 보조금에 대한 농기계 보조기간을 단축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농축산업 지급 보조금을 재편성하여 모두가 평등하게 보조 받을 수 있도록 보조 지원을 활성화해야 한다. ▲막연한 귀농이 아닌 후계농업경영인 선발을 통해 지원하며 사업계획서를 추진할 수 있도록 교육 강좌에 힘써야 한다. ▲보조금 지원이 아닌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선진화된 농업기술을 확대하여 합천 경제 활성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6차 산업을 강화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이 필요하다. ▲합천 농축산물을 소비자들이 편리하고 오래도록 유지하기위해서 유통가공공장을 구축하여 직거래로 합천의 경제력을 키울 수 있다. ▲전체적인 소비를 이루기 위해선 합천의 지역별 나오는 농·축산물로만 상품화하여 소비 촉진캠페인, 놀거리와 먹거리를 구성하여 합천을 알리며 소비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 등을 정책으로 제시했다.
다만 “행사의 목적은 경제력을 활성화 시키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 및 지속적인 소비가 이뤄지도록” 해야 하며, “현재 합천 농축산물을 판매를 하더라도 합천만의 강점과 젊은 세대들이 쉽게 구매할수있는 다양한 서비스는 없다”며 “온라인판매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농산물 유통 제도를 구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3호 공약 <준공영 버스와 희망택시 편의 증진>
박 후보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희망택시 운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한 제도”며 현재 운영하고 있는 희망택시 운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한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혜택에 장점을 조금 더실을 수 있도록 직접 발로 뛰며 확인하였습니다.
특정 날짜가 아닌 언제든지 사용 가능 하도록 하여 예산증진 및 사용 시기 확대가 필요로 합니다. 희망택시 사용시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환경을 구축해야 합니다.
버스운행 역시 준공영제를 실시하여 운행횟수를 증설하면 ,합천읍을 중심으로 사람이 집결하면 우리경제도 살아납니다.
박 후보는 앞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귀 기울이고, 제 눈과 발로 직접 뛰면서 합천 발전을 위해서 무엇이 올바른 것인지,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대안을 제시하고, 정책을 개발하며, 조금더 행복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서, 문제점과 원인을 규명하고, 행정에 반영하여 해결하고자 합니다. 또한 예산집행 기관에서 예산을 헛되이 쓰고 있는지를 견제하여 혈세가 낭비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