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사모’에서 사과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합천청년연합회 이만우 회장님과 각 읍면 회장님 및 회원 여러분께 사과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5월 3일 ‘합사모’ 창립시 채택한 발기 취지문에 극히 일부 청년들이 내 고장 사랑을 너무 등한히 하는 것 같아 안타까움을 표현한 것인데, 그 표현이 잘못되었음을 사과드리고 즉시 수정키로 하였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이 항상 각 읍면에서 어르신들을 받들어 섬기고 지역 발전에 앞장서 고생하시는 것을 본회 회원들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항상 고마움 마음과 칭송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거듭 사과드리오며 계속 고향 사랑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합사모’ 회장 강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