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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안나 군의원 후보 “감동의 의정활동” 약속

김태호 국회의원 “많은 협조와 지지 보내주실 것을 당부…”
이인규 목사 “박안나 후보를 보면 ‘초지일관’이 보인다”

국민의힘 박안나 합천군의원 후보는 지난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감동의 의정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안나 후보는 “여러분 곁에서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우리 합천이 나아가고 발전해야 하는 길이 보인다”며 “온기 가득한 손길에서 전해지는 지역민의 간절함을 너무 잘 알기에 저는 다시 한 번 힘을 내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박안나 후보는 “바로 곁에서 힘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 목소리에 귀 기울여 경청하는 사람이 되겠다. 여러분의 소망을 이뤄드리는 사람이 되겠다”며 “힘겨운 일이 있을 때, 즐거운 일이 있을 때 저 박안나가 먼저 떠오를 수 있도록 곁에 있고, 소통으로 하나 되는 합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태호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합천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루는데 봉사와 소통의 소중한 역할을 해주시길 후보님께 부탁한다”며 “박안나 후보를 지지하는 군민여러분께도 이번 제8회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승리를 위해 많은 협조와 지지를 보내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이인규 목사는 “박안나 후보를 보면 그건 하나라고 본다 ‘초지일관’이다. 지난 선거에서 당선되기 전에도 당선되기 이후에도 낙선되기 전에도 낙선되기 이후에도 묵묵하게 변함없이 오직 한 길을 걸어가는 꿋꿋함이라 생각한다. 항상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군민들의 일이라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위해 언제든지 달려가는 일꾼이다”고 격려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석만진 군의장을 비롯해 이진출 전 읍장, 이헌진 전 계양구청장, 최승자 합천문화원 부원장, 이한수 용주노인회장, 박홍재 박씨 종친회장 및 회원 등 100여명의 지지자들이 모여 박안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했다./박인욱 기자